OS 포유는 정비사업 현장에 나갈 인력을 뽑고, 교육하고, 검증하고, 정산합니다. 제값을 주고, 자격으로 검증된 사람을, 기록으로 관리합니다.
총회마다 조합원 동의를 받으러 나갈 사람이 필요합니다. 그런데 누가 나가서 무엇을 했는지, 지금은 아무도 확실히 모릅니다.
용역비는 나가는데 현장 활동은 보이지 않습니다.
현장 인력의 태도가 곧 회사의 평판이 됩니다.
현장이 끝나면 인력이 흩어져 자산으로 쌓이지 않습니다.
잘한 사람과 대충 한 사람이 같은 대우를 받습니다.
한 번 부르고 끝나는 호출 앱이 아닙니다. 수백 명이 수십 일 동안 일하는 현장 전체를 관리합니다.
| 일반 호출·매칭 서비스 | OS 포유 | |
|---|---|---|
| 단위 | 호출 1건 · 1명 · 수십 분 | 현장 1건 · 수백 명 · 약 20일 |
| 성격 | 1회성 연결 | 기간 내내 지속·반복 |
| 범위 | 매칭까지 | 선발 · 교육 · 근태 · 품질 · 정산 전 과정 |
| 남는 것 | 거래 기록 | 사람별 자격 · 현장 이력 · 품질 데이터 |
싸게 쓰고 아무나 부르는 시장과 반대로 갑니다. 플랫폼은 이 다섯 단계를 데이터로 기록하고 지켜 냅니다.
↻ 다섯 번째 단계는 다시 첫 번째로 이어집니다. 어느 하나라도 기록되지 않으면 순환이 끊깁니다.
정비사업 실무에 맞춘 5과목 체계로 교육하고, 급수에 따라 맡는 역할이 정해집니다. 자격은 3년마다 보수교육으로 갱신합니다.
현장 요원은 휴대폰 앱으로, 팀장과 본부장은 현장 웹으로, 본사는 관리 화면으로 같은 기록을 봅니다.
현장이 열리면 가까운 자격 보유자에게 알림이 갑니다. 팀장이 지원자 중에서 선발합니다.
위치 기반으로 출근과 퇴근이 남습니다. 담당 구역 밖 출근은 팀장 승인을 거칩니다.
교육을 마치지 않으면 현장 활동을 등록할 수 없습니다. 자격과 이수 이력이 사람마다 남습니다.
근무일·수당·성과급·원천징수를 자동으로 계산하고, 플랫폼이 요원에게 직접 지급합니다.
조합·정비업체·시공사의 문의를 받습니다. 문의 창구는 곧 열립니다.
문의 창구 준비 중